어릴 때 보던 만화영화, 요즘 애들도 볼까? 요즘도 가끔 옛날 만화영화 생각날 때가 있다. EBS나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봤던 것들. 그때는 뭐 그냥 재밌게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장면들도 많았던 것 같다. 오래된 기억 속 만화영화 특히 기억나는 건 어떤 만화영화인데, 검은 고양이가 나왔다. 말하는 고양이였고, 뭔가 어른 목소리였던 것 같다. 안내자 같은 역할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섬뜩하기도 하고. 남주랑 여주가 환생하는 통로 같은 걸 지나가는데, 서로를 잊지 않으려고 손을 잡았다는 내용도 얼핏 기억난다. 제목은 전혀 기억 안 나지만… 요즘 이런 만화영화 다시 볼 수 있는 곳이 있나… 영화 2026-05-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