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서 웹하드 접속기 한번 써보려다가 포기한 이야기 넷파일 접속기 설치부터 삐끗했던 주말 오후 주말에 갑자기 예전에 보다가 말았던 영화 시리즈가 생각나서 무작정 웹하드 사이트를 뒤적거렸어요. 넷파일이 예전에는 넷폴더였나, 이름이 바뀌었다고 하길래 그냥 큰 생각 없이 접속했죠. 다들 알다시피 이런 곳들은 전용 접속기를 깔아야 제대로 된 속도가 나오잖아요. 뭐, 5월 이벤트니 뭐니 하면서 포인트 준다고 하길래 일단 기대는 조금 했습니다. 근데 시작부터 꼬이더군요. 제가 지금 메인으로 쓰는 게 맥북인데, 윈도우 환경에 최적화된 그 특유의 인터페이스가 맥에서는 참 답이 없더라고요. 크롬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의 허탈함 처음에는 크롬 브라우저를… 영화 2026-07-11 1